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지나 변질된 제품을 계속 쓰면 피부 트러블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품 성분 자체가 변질돼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늘하지 않은 곳에 오래 보관한 제품은 세균 번식에 취약해 피부 염증을 유발한다. 그리고 오래된 스킨케어 제품을 눈가나 입가에 바르면 세균이 침투하기 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제품을 발랐을 때 트러블, 염증 등을 발견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