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보기 어플이 여러가지 나오던데, 사용자에게 걸음에 대한 보상을 주면 업체는 무슨 이득이 있나요?

걷기운동을 매일 1만보정도 걷고 있는 저에게는 만보기 어플이 효자인 거 같아요.

보상을 떠나서 칼로리와 걸음수를 자동으로 측정해주니 너무 편하고

움직이게 하는 힘도 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앱테크 어플은

    광고주로부터 광고노출에 대한

    보상 같은걸 받습니다.

    그래서 광고노출의 단가를 올리기 위해서는

    회원수가 절대적 입니다.

    그러하니 앱테크 관계자는

    회원을 늘리려고 보상을 많이 주려고

    하는 것이죠

  • 아무래도 어플은 사용자가 많을수록 광고도 많이 생기겠죠? 어플들도 광고를 많이 받고해야 수입체계가 생기니 광고가 주 일거같습니다.

  • 당연히 광고로 인해서 이득을 얻습니다.

    어플을 보다보면 광고 같은게 뜰겁니다.

    업체는 사람들이 봐주는 이 광고들로

    구글측에서 돈을 받습니다.

  • 만보기 어플을 통해 해당 업체는 광고를 보여줍니다. 아무래도 광고 수익으로 수익을 얻는 것 같습니다. 광고 수익이 생각외로 많이 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칼로리도 계산해줄 뿐만 아니라 포인트를 줍니다.

    100원 정도 매일 주며 모았을 경우 포인트를 상품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스타벅스 커피를 자주 바꿔 먹습니다.

    그리고 업체의 경우는 포인트를 획득시 광고노출을 하게 됩니다.

    이때 광고업체로 부터 비용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