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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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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은 돈을 불린다 보다는 모은다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나요?

가장 처음 시작하는 저축 투자 방법은 아마 예적금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율이 너무 낮아 이자를 보면 한숨이 나오는데 예적금은 돈을 불린다 보다는 모은다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예적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예금, 적금으로는 자산을 크게 불리기 보다는

    시드 머니를 모으고 현금성 자산을 놀리지 않는 수준으로

    관리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은행예적금은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를 모으다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돈은 결국 모으고 / 불리고 / 지키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예, 적금의 경우에는 돈을 모으고 지키는 것에 의미가 있기에 이러한 과정을 배우는 것이라고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불리는 것을 배우시고 마지막으로는 지키는 것 까지 배우시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정확하십니다.

    예적금은 자산을 불린다의 개념보다는 지키면서 모은다 라는 개념이 맞습니다.

    예적금의 금리는 사실 물가상승률보다 낮기 때문에 실질적인 수익은 거의 없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대신 원금이 보장 되고 예금자 보호가 되기 때문에 변동성이 없어 종잣돈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좋은 상품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이 접근하신 개념이 맞습니다.

    과거 30~4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예금 및 적금 등 은행에서 만든 상품만 가입해도 돈이 복리로 불어났었는데, 요즘에는 이율이 물가상승률이나 다른 자산의 가치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사실상 돈을 맡기면 손해라고들 합니다.

    그렇기에 말씀주신 것처럼 돈을 크게 불린다는 개념 보다는 돈을 저장한다. 즉, 돈을 안쓰게 맡긴다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맞습니다

    • 예적금은 돈을 불린다기 보다는 안전하게 모아가기에 좋은 상품입니다

    • 모아주는 상품으로는 예적금 보다 적합한 상품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전톡적인 상품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은 물가 상승률을 크게 초과하는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원금 보전과 자금 관리, 소비 통제를 위한 안전한 저축 수단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따라서 단기 목표자금과 비상자금을 모으는 기능에 집중하고, 자산 증식은 장기 투자 자산과 병행하는 구조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의 경우, 다른 투자 자산 대비 낮은 이자율을 재공하는 대신 안전하다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자산 배분의 일 투자터로서, 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에 투자한다고 접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예적금은 안전하게 자금을 모으는 역할에 중점을 둔다고 볼 수 있으며, 특히 금융 초보자나 자산 형성 초기 단계에서는 돈을 불리기보다는 계획적으로 목돈을 만드는데 적합한 수단입니다. 현재 금리가 낮아 이자 수익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원금 손실 위험이 없고, 정기적으로 저축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 금융 생활의 기본기 마련에 중요합니다. 이후 여유 자금이 생기면 펀드, 주식, 채권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을 통해 자산을 성장시키는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적금은 재무 관리의 시작점으로서 꾸준한 저축과 자금관리를 위한 기초 수단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적금을 투자 목적으로 하는 분들은 요즘 드물죠 물가상승률이 연 평균 3프로 가까이 되는데 예적금 이자 보면 3프로 전후 입니다 물가상승률 감안하면 그냥 원금 보전하는거죠

    저축은 투자가 아닙니다 저축을 투자라고 생각하는건 예적금 금리가 높았던 과거나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다들 원금손실 감수하고 주식투자건 다른 투자건 열심히 하고 공부도 죽어라 하는겁니다

    지금이라도 투자에 대한 공부를 천천히 시작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은 자산을 크게 불리기보다는 원금 보전과 종잣돈 마련 목적이 강합니다.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기 어렵지만 예금자보호 한도 1억원 이내 에서는 안전하게 자금을 축적하는 수단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도 엄연히 이자가 있기 때문에 돈을 불리는 건 맞습니다. 다만, 실질 물가 상승률 보다 이자율이 낮은 경우 돈을 불리되 손해를 보면서 불린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듯합니다.

    세후 예적금 수익률은 2% 내외입니다. 즉, 연간 물가 상승률이 2%를 넘어가게 되면 손해라는 의미입니다. 요즘 같은 때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마다 주식 등 투자 성향에 맞게 투자로 돈을 불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실질적으로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말씀 드린 대로 예적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정 부분 예적금으로 현금을 보유하시고 나머지는 월배당 ETF나 우량주를 모으는 방법으로 목표 수익률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저금은 자산을 불리는 '수익성'보다 종잣돈을 만드는 '안정성'과 '강제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낮은 금리 탓에 이자 수익은 적지만, 원금을 100% 보장하며 저축 습관을 기르는 데 최적입니다. 따라서 예적금은 부자가 되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 가치는 낮아질 수 있어, 일정 금액이 모이면 투자로 전환해야 합니다. 결국 예적금으로 '목돈'이라는 무기를 먼저 만들고, 그 무기로 본격적인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돈을 불리는 단계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예적금을 '안전한 금고'라고 생각하며 인내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한숨 섞인 이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적금을 통해 완성될 여러분의 소중한 종잣돈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이자가 크지 않기 때문에 돈을 불린다고 보기에는 미비합니다.

    돈을 불리기 위해서는 예적금이 아닌 다른 투자 재테크를 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투자를 위한 종잣돈 만들기라고 보시고 돈을 모은다면 향후 투자를 통해 돈을 불릴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은 본질적으로 금융 자산을 불리는 목적보다는 안전하게 자금을 모으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입니다. 이율이 낮아 단기간의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원금 손실 위험이 없고 규칙적으로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서 재정 습관을 들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투자 경험이 적거나 변동성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자산 형성의 기초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은 돈ㅇ르 불리는 투자가 아니라, 투자를 하기 위한 기초 자금을 만드는 저축입니다. 이자가 낮아 답답하겠지만, 원금을 100% 지키며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지금은 이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종잣돈 1억을 얼마나 빨리 만드느냐는 속도와 습관에 집중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