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양복은 유럽에서 시작되어 중세 시대에 발전하였습니다.
13세기 후반부터 14세기 초반까지 이탈리아의 피렌체와 베네치아 등에서 상인들이 입던 의상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으며, 당시의 양복은 두꺼운 천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15~16 세기에 들어서면서 얇고 가벼운 천재료를 사용하여 제작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게 되었으며, 이후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 때부터는 현재와 같은 정장 스타일로 발전해 나가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에 외래 문화 수용과 함께 서양식 의류가 도입됨과 동시에 한국형 양복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일본 식민 지배 시절까지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전통적인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안다는 슬릿 있는 셔츠클래식 디자인 및 다양한 팬츠류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갖춘이제 많이 활용된다보니 업계내 경합력도 점차 커져감을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