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이든 성배인지 아닌지 모릅니다. 과거와 스쿼드 자체가 다르고 선수들이 다르기 때문에 또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축구라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게 결과가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이용을 하고 버린 카드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질문자의 생각이지 이런 것이 축구 자체에 생각은 아닙니다. 결과라는 것은 까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그렇게 따지면 포르투칼이 한국에게 왜 집니까? 다른 많은 것들은 결과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존재를 합니다. 특히 축구는 더 모릅니다. 아무리 좋지 못한 감독의 결과가 있었다고 하여도 선수가 좋고 시즌이 다르고 지역이 다르고 공인구가 다르면 그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 축구입니다. 이런 것을 잘 알고 축구를 보면 축구라는 경기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잘 알고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