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힘든점은 무엇인가요?

결혼 준비 뭐 하나 쉬운게 없는 과정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상견례준비?아니면 여러 가지 촬영 일정. 청첩장돌리기. 지나고 나서 보니 힘들었던 과정이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다퉜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게 맘에 드네 안드네.. 대출은 어떻게 감당할거냐 부터 시작해서..

    경제적인 부분 때문에 많이 싸웠네요.

    그 외에 상견례 준비라던가 웨딩촬영이라던가 청첩장 등등...

    모두 와이프한테 맞추다 보니 크게 다툴 일은 없었습니다.

    최대한 한쪽에서 배려하지 않는 이상 사소한 다툼은 있을 수 박에 없을 것 같아요

  • 가장 힘든건 돈으로 발생되는 부분이죠. 파혼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돈때문에 하거든요

    혼수,신혼집,예식비등등 결혼하는 과정에서 준비하느라 엄청 힘들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충분히 해결이 되는부분이거든요

  • 결혼을 준비하면서 대체적으로 평탄하게 해갔습니다. 힘든 경우를 보면 서로 의견이 잘 맞지 않을 경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 맞춰가면서 하면 괜찮은데 어느한쪽이 양보하지 않는다면 힘들어지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돈이 완벽하게 준비되어있지 않을때 하고 싶은 것과 멀어지니 그것또한 힘들 수 있겠습니다.

    의견도 돈도 조금씩 양보하면서 준비한다면 충분히 힘듦없이 평탄하게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힘든것은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힘듭니다. 돈이 있으면 어려움은 크지 않아요. 청첩장 돌리기 사진촬영은 몸은 힘들지만 맘적으로는 힘들지는 않죠

  • 결혼준비하면서 청첩장이나 촬영 등은 조금 힘들어도 하면 되구요.

    아마 서로간의 의견이 안맞았을때 가장 힘들겁니다.

    서로 양보를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조금 힘들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었던건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결혼준비하먼서 쉬운 일은 없죠~ 상견례 예식장 청첩장 혼수준비등등 모든것이 쉽지는않지만 둘이 의논하면서 하나씩 해나가세요~~~

  • 결혼준비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건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았을때입니다. 모든 순간에서 의견이 달라서 서로 추구하는 바가 다를때 의견조율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신경이 민감한상태가 되니 사소한것에서 토라지게 되어있습니다.

    모든 준비과정을 배우자가 될 분과 함께 헤쳐나가면 그어떤 힘든일도 견딜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서로의지할 곳이 없다고 느껴져서 결혼 시작부터 삐그덕댄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거는 아무래도 청첩장 같은 거 돌리는 것도 솔직히 엄청 힘들고요 사람들 일일이 연락해서 말하는 것도 힘든 거 같습니다 준비 과정을 잘 모르면 엄청나게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