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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 대다수의 운전이 험한 이유가 뭔가요?

택시기사들 대다수의 운전이 험한 이유가 뭔가요?

운전하다보면 모든 택시는 아니지만 많은 비중의 택시들이 운전이 험하더라고요.

험하게 해서 이득되는 부분이 있나요?

왜 위험하게 운전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택시 운전자들이 대부분 험하게 운전하는이유는 본인차량이 아니고 회사차이다보니 막타는것입니다.개인운전하시는분들은 대부분 험하게 운전하지는 않습니다.

  • 험하게 운전을 하는게 아니라 손님이 무리한곳에서 탑승 또는 하차 하려고 해서 그런게 대부분이래요

    손님이 차를 세우지 못하는곳에서 세우는경우가 많고 세우지못하는곳에서 내려달라고 할때도 많대요 아빠가 택시운전하시는대 그게 고민이라고 이러다 사고나면 택시기사인 아빠가 다 뒤집어쓰니까요

    진짜 욕심때문에 험하게 운전하시는분도 잇긴하겟죠

  • 음.. 제생각은 기사분들이 다 그러진 않아요 습관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처음에는 수입을 올리려고, 혹은 바쁜 승객의 요구에 맞추려고 한두 번 무리해서 운전하던 것이 수년, 수십 년 반복되다 보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배어버리는 것이죠. 뇌가 위험을 감지하는 기준이 일반 운전자와 달라져서, 본인은 ‘노련하게 잘 운전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향도 큽니다.

    ​실제로 도로 위에서 신호를 완벽하게 지키고, 승객의 안전과 승차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사적으로 운전하시는 베테랑 기사님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100대의 택시 중 90대의 정속 주행 택시는 눈에 띄지 않고, 무리하게 칼치기를 하거나 급정거를 하는 10대의 택시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다 보니 "택시는 다 저렇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더 쉽게 퍼지는 면도 있습니다.

    ​결국 구조적인 환경이 나쁜 운전 습관을 고착화하기 쉬운 구조인 것은 맞지만, 그 안에서도 개인의 성향과 직업윤리에 따라 점잖고 안전하게 운전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많이 계십니다.

  • 아무래도 빨리빨리 하려고하다보니 험해지는거같아요

    보통 사람들도 운전하면 성격이 많이 바뀌긴하더라구여ㅠ

    운전을 못하는 사람도 있다보니깐요…

    아무래도 많이 태워야 수입도 많아지니 더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