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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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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좋지 않은 팀원의 결혼식을 가야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이가 정말 좋지 않은 팀원이 있습니다. 일은 일입니다만 그 팀원의 결혼식까지 가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회사생활에서 적을 만들면 좋지 않습니다.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해도 이번 결혼식에 가서 이 계기로 관계를 개선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 팀원인데요 상사도 아니고요 보통 회사 안에서 알고 지내는 사람의 결혼식은 상사 결혼식 말고는 잘 안갑니다 상사는

    아무래도 찍히면 안되는 그런 사람이니까 얼굴이라고 비추고 하는거지만 그냥 같은 팀원한테 잘보여야될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사이가 좋지도 않은데 굳이 갈 이유가 잇을까 싶습니다 제가 볼때는요 질문자님이 잘 판단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사이가 좋지 않은 팀원 이라고 하더라도 경조사에는 참석을 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가 안좋다고 하더라도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라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경조사와 같은 일에는 참석해 줌으로써 본인은 어느 정도 하고 있다라고 어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축의금은 본인의 생각에 따라 적든 많든 할 수는 있겠지만,

    일단 그 자리에 있었느냐 없었느냐는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냥 예식 시간에 맞추어 동료들과 같이 식사 하시고 사진찍고 나오셔도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사이가 안 좋은 팀원이면 굳이 결혼식

    참석안하셔도 될듯 한데

    팀원이라서 고민이 된다면 가정사로

    인해 참석이 힘들다고 가벼운 인사정도만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업무를 같이 보시는분이라면 싫더라도

    기본적인 축하는 해 주시는게 직장생활의

    자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결혼식을 참석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씨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알아도 결혼식을 꼭 가야 되는 사람이고 가지 않은도 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더 결혼식을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혼식을 참석해서 축복을 해주다 보면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지만 그럴 생각이 없으시다면 결혼식을 참석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이가 좋지않는팀원의 결혼식은 축의금정도만 하고 가지않을것같습니다.간다고해서 그사람이 좋아하지도 않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희가 좋지 않은 티몬이 있다면 결혼식을 무조건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은 그 사람의 행복을 축복해 주는 자리 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은데 구찌 가서 행복을 축복 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이가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무조건 결혼식에 가야하는건 아니에요 개인적으로는 결혼식에 잘 안가는 편이라서 전 신경쓰지말고 가지말라고 하고싶네요

  • 서로 불편한 사이인데 굳이 억지로 참석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축의금만 계좌로 보내던지 결혼식 참석하시는 팀원 편에 보내셔도 문제될거 없을거 같네요.

  • 지금도 사이가 좋지 않고 결혼식에 가지 않음으로써 발생 하는 불편함도 크게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다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 사이가 좋지않은 팀원의 결혼식이라도 제 생각에는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 그 팀원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같은 팀원들이기 때문에

    내가 결혼하는 팀원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해서 결혼식의 참석하지 않게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좋지 않아 질수도 있어서

    축의금을 적게 내더라도 참가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안좋은 이미지가 박히지 않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사이가 좋지 않다면 꼭 참석까지는 하지 않고, 축의금만 전달하는 등으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사이가 좋지 않다면 축의도 생략할 수 있겠구요.

  • 결혼식에 참석해야 할지에 대한 결정은 개인적인 선택입니다. 참석을 통해 예의를 표하는 것이 긍정적인 이미지를 남길 수 있지만, 반드시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참석이 불편하거나 감정적으로 어려운 경우,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축하 메시지를 전하거나 카드 등을 보내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지만, 직장 동료의 결혼식은 개인적인 관계를 넘어서서, 직장 내에서의 관계 유지와 팀워크를 위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만약 그 팀원과의 관계가 업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이라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개인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팀의 일원으로서, 즉, 일에서의 동료로서의 예의나 팀의 조화를 생각한다면, 최소한의 예의 차원에서 참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