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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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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안에서 운전하던 기관사가 투신자살을 한건 승객과 같이 죽겠다는 마음일까요?

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있던 황당한 뉴스를 듣게 되니 어이가 없네요.

고속철도 안에서 운전하던 기관사가 투신자살을 했다고 하던데요.

승객과 같이 죽겠다는 마음일까요?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하지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지한석화구이

    진지한석화구이

    프랑스 고속철도 사건에서 기관사의 투신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승객과 함께 죽겠다는 의도보다는 개인적인 절망이나 순간적인 충동이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었던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기관사의 비극적인 선택은 다양한 개인적 이유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동기를 단정짓는 것은 어렵습니다. 직업적 스트레스나 개인적 문제가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이는 절대적인 해석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이해하고 예방책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사건이라면 현지 뉴스나 공식 발표를 통해 더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니 다행이긴 하지만, 이런 사건을 통해 직업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이 무거운 이야기이지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기관사가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혼자 죽기는 너무 억울했는가요 싶기도 하네요.

    인명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나 꼭 같이 죽자는 마음은 아니였을것 같긴 한데. 사람마음은 모르니까요.

  • 자기가 자살을 하는데 혼자가는 것이 억울해 그런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 종종 있습니다. 예를들어 비행기 기장이 일부러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사건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