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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신호없음일때 건전지 갈아주면 되던데 이유가 뭘까요? (컴퓨터)

컴퓨터는 6년7년정도 쓴거같은데 가끔 부팅은되나 모니터 연결이 안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그래픽카드와 램을 지우개로 닦아보래서 해서 해결해왔고 가끔은 재부팅하다보면 되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 그게 안되서 찾다보니 동그란 건전지를 갈아보란 말이있었고 실제로 갈아보니 되었습니다

해결되는건 좋은데 건전지도 수명이 있을텐데 오래되지 않아서 또 신호없음이 있을때도 있고 그때 지우개로 해결된적도 있지만 그게 안되서 또 건전지를 갈아준적이 몇번이 있습니다..

리튬 건전지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원인이 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리게 됩니다

뺐다가 10초후 다시 꽂으란말도 있어서 해봤는데 안되서 결국 갈았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메인보드가 현재 오락라락한가보네요

    신호 없음이라고 나왔다는 것은 현재 글로 볼 때 부팅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크고 그런데 그게 시모스 배터리를 교체하면서 일시적으로 살아났다가 다시 부팅불가에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는 메인보드를 교체하거나 해서 근본적은 수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 가장 흔한 원인은 그래픽 카드나 메모리의문제인데

    지우개로 닦아주는 방법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건전지를 교체하고 문제가 해결되는 이유는

    컴퓨터의 바이오스 설정이 저장되는 데 필요한 전원이

    건전지로 공급되기때문입니다.

    건전지가 방전되면 바이오스설정이 초기화되거나

    컴퓨터가 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건전지를 갈아주면 신호가 돌아오는경우가 있습니다.

    리튬 건전지는 수명이 정해져 있지만 사용 환경이나 온도에 따라

    더 빨리 소모될 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