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핸드폰은 몇년에 한번 고민하고 바꾸는

편이데도 바꾸려고 고민하는 시기에는

늘 이가격에 이걸 사서 만족을 할까?

자꾸 생각하게되는 것 같아요. 이러다가 또 미룰 것 같아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고민이 된다는 것은 핸드폰을 바꿀 필요성을 크게 못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핸드폰이 갑자기 느려졌다거나 배터리가 매우 빨리 닳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없다면 그냥 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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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비싼요금제를 사용한다면 2년에한번씩 교체하는것이 좋구요.저렴한요금제를 사용한다면 4년에 한번정도 교체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처리속도가 느려지거나 혁신적인 신제품이 나온다면 고민을 해보겠지만. 항상 이용하는 분야가 통화, 사진촬영 인터넷이다보니 신제품에 대한 갈증은 없습니다

  • 저는 예전헤는 핸드폰을 2년마다 무조건 바꿨는데.. 요즘에는 최소 3년 이상 쓰는 것 같아요. 이번에 사용하는 것은 벌써 4년이 넘엇어요. 하드웨어가 좋아져서 그런가 봐요

  •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나 2년에 한번씩 교체하고는 했는데 막상 사용하면 첨에만 좋은 거 같지 다 똑같아서 왠만하면 5년이상 사용하고 있아요

  •  통신사 이동 가능하시면 2년마다 이전 핸드폰 중고로 파시고 통신사 이동해서 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중고로 팔고 통신사 이동하면 저렴하게 최신폰으로 교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