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은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므로 가능한 한 보존하는 것이 좋지만, 반복적으로 심한 염증이 생기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문제가 된다면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년에 4~5회 이상 편도염이 발생하거나, 편도 비대로 인해 수면무호흡증이 생기는 경우, 만성적인 염증으로 인해 지속적인 목 통증이나 발열이 있는 경우 수술을 권장해요
수술 여부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보시고 편도 상태 파악 한 뒤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