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재를 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족중에 누가 돌아가시면 49재라고 해서 49일동안 영을 다스린다고 뭘하던데

그렇게 49일동안 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단한보석새150입니다.


      49라는 숫자는 사람이 죽어서 49일만에 환생한다고 보기 때문에 정한 숫자입니다.


      제가 본 경험으로는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재라는 것은 깨끗이 한다는 뜻입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들려주어 망자가 좋지 못한 마음을 깨끗이하고 선한 마음을 가지게 하여 조금이라도 내생을 좋게 받게 하는 의식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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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속에서 불교를 본받아 49제를 지내는데요, 이는 망자를 위로하고 달래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정상적인 죽음이 아닐 경우에 무속인에게 의뢰하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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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재는 주로 불자들이 지내며, 불자가 아닌 사람도 지내는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체로 요즘 대부분 삼우탈상을 하는데 그 기간이 너무 짧아 서운한 마음 때문에 하기도 하고,


      불교를 확실히 믿지 않지만 그래도 부모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하기도 합니다.


      돈이 제법 들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꺼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랄한등에263입니다.

      49일 동안에 죽은 이의 영혼을 위하여 그 후손들이 정성을 다하여 재를 올리면, 죽은 부모나 조상이 후예들의 공덕에 힘입어 보다 좋은 곳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또 그 조상의 혼령이 후손들에게 복을 주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