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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직장생활을 하면서 갑을 관계를 정한다면
제개인 적으로 생각하면 갑은 회사 / 을은 저라고 생각하는데요.
갑이 상사가 될때가있습니다. 이게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요일
맞습니다 회사가 우선갑입니다 고용주니까 당연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나보다 우위에있는 상사가 맞는것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상사에게 잘보이는것이. 회사생활 편하게하는것이죠 사회생활이란게 이런것입니다 불만을 가질필요도없고 불만이 있으면 나자신이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게 맞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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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아무래도 상사와 수평적인 관계이기 전에 수직적인 관계가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구조이기 떄문에 뭐 당연한 이야기 일 듯 하기도 합니다. 그마나 공무원이 수평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오늘배움
갑을관계는 거의 모든 관계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님과 회사 관계, 님과 상사 관계를 놓고 보면 회사가 갑이지만
님과 후배직원, 하청업체를 놓고 보면 님이 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상사가 진급을 시켜주는 회사는 항상 상사가 갑이 되는거죠
상사한테 너무 많은 권한을 줘서 그런거라고 보여지고요
회사가 바뀌지 않는한 어쩔 수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운푸들64
갑을에 관계는 그 상황에 따라 정해진다고 봅니다.
회사가 갑인 경우와 내가 갑이 되는 경우를 본다면
나와 비슷한 인재가 많은 경우 회사가 고용을 할지 말지 선택을 할 수 있으니 회사가 갑이 되겠죠
하지만 반대에 경우 회사가 진짜 필요로 하는 인재인 경우 의외로 갑을이 바뀌고는 합니다.
상사와에 관계에서도 마찮가지라고 봅니다.
병원을 예로 들면 간편하겠죠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생각하시면 적절할꺼 같습니다.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회사가 갑 직원이 을
상사가 갑 부하직원이 을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이런 관계가 통하죠.
그래서 상사도 불편한 관게죠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사는 언제나 갑을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계약서를 쓰고 회사에 들어왔듯이
회사가 갑이 맞습니다.
갑이 상사가 되는 것도 당연한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