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카드게임 하는 사람보다 그냥 모으는 사람이 많다던데, 가격이 무슨기준으로 매겨지는건가요?

뭐 부르는게 값이라고 정말 희귀한 버전같은거야 비싼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요즘 특히 포켓몬 중심으로 수집가들보다도 팩까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거같아요.

근데 애매하게 희귀한 카드들은 수천~만원정도 하기도 하던데,

이런 카드들은 솔직히 카드게이머한테나 덱 핵심카드라 팔리면 팔렸지 공급 과잉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임 아이템 경매장도 적어도 어디 쓸모있는 아이템이나 수요공급이 돌아가서 거래가 되는데,

이쪽까지 통할정도로 활발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카드 가격은 수요와 공급, 플레이 수요, 일러스트나 캐릭터 인기, 희소성, 상태 등 종합적으로 형성이 됩니다. 다만, 장르 전체의 인지도와 선호도, 수요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시세는 기본적으로 이쪽에서 결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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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포켓몬 분만 아니라여, 덕질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카드들이 유행하고 잇는데여.

    특정 막 비싼 가격 같은경우는 판매잦가 정하는것이 아니라,중고 마켓 처럼 그런데서 사람들이 거래하는 것을 보고 가격이 형성되는 거더라고여. 좀 말이 안될 정도기는 한데여, 돈이 잇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런 말도 안되는 것에도 돈을 투자해서 갖겟다라는게 잇어서 거래가되느 것 같더라거여.

    근데 덕질하는 세게 한정이어서, 그 덕질하는 대상의 인기가 시들어지는 시기거나

    명작 같은 것으로 영원한 인기를 남기지 못하고 시들어져버리면 그 카드 가치도 그냥 떨어지는거라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