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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기아는 영원한 라이벌이었던걸까요?

삼성과 기아 한국시리즈를 보면서 감동을 받은 사람입니다.

허나 기아가 아주 쉽게 졌지만 삼성팬들의 억울해하는 표정과 눈빛들이 보였습니다.

그만큼 라이벌이었기 때문에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구단의 팬이나 지면 기분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억울한 표정으로 보신 것이 편견이구요.

    삼성 라이온즈늬 팬이나 기아 타이거즈의 팬이나 경기 자체를 즐기는 거죠.

    어차피 승부는 가려지고 승리의 환호와 패패의 아쉬움은 항상 공존하는게 승부의 세계죠.

    그 마음도 잠깐이고 이제는 선수들이나 팬들이나 다음 시즌을 또 준비할 뿐입니다.

  • 옛날 해태 타이거즈 시절부터 전라도와 경상도팀으로 지역감정의 상징처럼 맞대결에 엄청난 팬들이 몰렸고 영원한 라이벌이 맞습니다

  • 삼성과 기아의 경우는 지역적인 면에서도 라이벌이 맞고요. 또한 우리나라 프로야구 우승사에 있어서도 라이벌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가는게 꿈인 고양이 107입니다. 삼성과 기아는 프로야구에서는 영원한 라이벌 맞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도 1,2위죠

  • 삼성과 기아는 KBO리그에서 오랜 강팀이었고 라이벌은 맞습니다.

    전통 강호의 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