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하려고 하다 깜빡한적 있나요?

분명 뭘 검색하러 들어왔는데 뭐하려 했는지 까먹는 경우가 자꾸 생기네요 요즘은 사소한걸로 깜빡하는 일이 많아진거 같아요 다들 이런적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럼요~

    모두들 한 번씩은 그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거나 갑자기 다른 무언가에 화제 전환이 되는 경우에 종종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저도 그래요 ㅋㅋ 분명 뭐 하려고 폰 켰는데 막상 들어오면 까먹고 한참 뒤에 생각날 때 많더라고요 물건 같은 것도 많이 두고 나온적도 많아요

    요즘은 진짜 사소한 것도 자꾸 깜빡하는 느낌이에요

  • 너무 많죠.

    분명 머 해야지 했다가 다른거 하고있는 와중에 생각이 난거라 그 일에 집중하다가 까먹어버리는....

    요즘은 단어도 잘 기억이 안날때가 있더라고요.

    그때 느껴요...아...나이 먹었구나...

  •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 저도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분명히 주방에 뭘 가지러 갔다가 문턱넘어서면 내가 여기 왜왔나 싶어 멍하니 서있기도하고 휴대폰들고 번호누르려다 까먹기도 합니다요 나이먹으면 다들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너무 속상해할거 없답니다 그냥 머릿속이 잠시 쉬어가는가보다 하고 허허 웃어넘기면 그만인일입니다요.

  • 저도 그런적많아요 ㅋㅋ 그래서 뭔가 해야될 일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핸드폰 메모하기에 기록을 해놓습니다

    잊지 않기위하서요

  • 너무 많죠 핸드폰 어디있지 했는데 손에 들고 있고..

    언젠 슬리퍼를 신고 1층까지 내려온 적도 있고요 ㅋㅋㅋ

    다들 이런 경험 다 있을 듯합니다

  • 저도 그런 느낌 이해해요 ㅋㅋ 분명 뭐 검색하려고 들어왔는데 다른 거 보다가 “어? 나 뭐하려고 했지?” 이럴 때 많죠. 요즘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다들 한 번씩은 겪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