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촬영해서 망신 주면 당장 속 시원하겠지만 자칫 초상권이나 사생활 침해 등 법적 문제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범인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 구조 자체 바꾸는게 좋은데 음식물 쓰레기통 뚜껑 있는 밀폐형으로 교체 요청하든지 그냥 봉투에 놓는 장소 CCTV 촬영 중 안내문 붙이든지 하는게 더 효과적일수도 있습니다. 안내문 방송하는 경우 그냥 하지 말라 보다는 음식물 일반봉투 투기로 인해 벌레 꼬이고 냄새로 인해 전세대 피해 보고 있으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보다 강력하게 알리는게 효과적입니다. 버리는 시간대 정확하게 파악한 후 관리실에 그 시간대 순찰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