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대한꽃게53입니다.
구글에서 조회가능한 정보입니다
은행에 1년간 예금을 하면 연 10%의 금리를 준다고 합시다. 쉽게 말해서 100원을 예금하면 1년 뒤에 10원의 이자를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받은 10원은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모습이 조금 달라집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10원의 수익이 발생한 것이지만, 은행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 돈 100원을 모으는데 10원의 비용이 들어간 것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금금리라고 부르는 것을 은행은 조달금리라고 부릅니다. 조달금리, 즉 ‘돈을 모으는데 들어간 금리’라는 뚯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