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여당으로서 국민들에게 힘을 주고 나라를 이롭게 해야하는데 하는 행보하나하나가 국가를 어지럽게 하고 다같이 단합하고 힘을 합쳐도 모자른 마당에 분열하고 편가르기를 하며 정당하게 올라온 대선후보까지 끌어내려 썡뚱맞은 할배를 대선후보로 올리려하는 행태등으로 국민들에게 근심거리를 제공하며 계속해서 실망감만 안겨주니 국민의 힘을 주는 당이 아닌 국민에게 짐이되는 잉여당이라는 의미의 줄여서 국짐당이라는 표현이 생긴것입니다.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뒤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들이 국민의 짐이 된 줄도 모르고 노년층들만 상대로 하는 당이라고 본인의 과거 소속당을 비판 했는데 아무래도 자신이 경선에서 떨어 진 마음에 화도 나고 여론도 안 좋으니 그렇게 말한 것으로 풀이 됩니다. 이제 만 70세 인데 본인의 나이도 생각 하시어서 이제는 은퇴 할 때도 되지 않았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