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계획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국가 관광코스 인가요?
사람들은 스트레스 풀거나 새로운 경험 그리고 연인이나 가족 등 좋은 감정 나누기 위해 해외여행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외 여행 계획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국가 관광코스 인가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그 국가에서 추천한 루트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관련기관에서 외지인 수요나 문화재 등을 고려하여 만든 루트일테니까요. 하지만 이게 옳다고 볼순 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부분은 빠져있을수도 있고 그 루트를 기반으로 내가 원하는 부분을 블로그 등에서 찾아 추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관광코스도 중요하긴 한데, 저 같은 경우 그 나라가 영어라 얼마나 많이 통하거나 치안이 얼마나 좋은지를 따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영어 이슈 때문에 일본으로 아직 여행을 못가고 있네요. 말 바로바로 안통하면 답답해해서요. 번역기 쓰는것도 한두번이죠
사람마다 어디에 더 치중한 거는 하는 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도 보편적으로 보면
특히 처음 갔을 때는
주요 관광지가 1순위가 떠오르겠고
그 다음 먹거리경험이나 그 다음에 새로운 경험 등이 있겠지요
물론 거기에는 자신의 여건 그리고 쉴공간등에 대한 배경에따라
다르게 펼쳐지기도 하겠지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순위입니다만..
1순위 : 숙소. 베이스 캠프를 안정적으로 박아놓아야 만족도도 높고, 피로를 잘 풀어야 잘 놀수 있어요
2순위 : 음식. 사실 가장 가성비있고, 오래 기억에 남는 건, 그 나라만의 음식이죠.
3순위 : 풍경(말씀하신 코스) : 이하 내용은 생략
여행 취향 차이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휴양을 좋아한다면 관광지 보다는 그냥 가고싶은 휴양지를 골라 가시고
관광을 좋아하신다면 꼭 가봐야하는 유명 관광지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