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때 일인데 저 노안일까요?

중학교 2학년 때 미용사분께서 제 나이를 듣더니 많이 놀라셨거든요 그리고 ‘아들뻘이었네‘라고 하셨어요 고등학생으로 봐서 그랬나 싶지만 근데 고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똑같이 아들뻘 아닌가요..? 저 성인으로 보였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얼굴 보고 나이대 짐작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나이를 해석합니다. 사람은 얼굴 뿐만 아니라 덩치나 옷 입는 스타일 특히 미용사이면 헤어스타일에서 나이대를 짐작하기도 하는데 본인 기준에 생각 보다 어려서 그런 반응을 보인 거 같습니다.

  •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이보다 동안인 것 같아요.

    미용사분이 놀란 것도 아마도 동안이라서 그런 것 같고,

    ‘아들뻘’이라는 말은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요.

    성인으로 보였을지 여부는 얼굴이나 태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면 노안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동안인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말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 나이는 중학생이지만 체격이라던지 외모가 성장이 빨라 고등학생으로 보일순이쏘 보 사람마다 보눈이 다 달라 고등학생으로 볼수도있는것입니다

    크게 의미를안둬도 상관없습니다

  • 미용실에서 미용사님이 하는말 크게 신경 쓰지마세요 그냥 질문자님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마음에 이런저런말을 하는거예요~~~~~

  • 미용실 가면 원래 그냥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하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나 거의 앳돼 보이는 얼굴은 비슷하기 때문에 솔직히 그냥 봐서는 맞추기가 엄청나게 힘들어요 일반적인 성인 입장으로 봤을 때 나이 맞추는 거는 힘듭니다

  • 중하교 2학년생이라도 성장 상태가 좋으면 고등학생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늙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발육상태가 좋아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노안은 아니고 성숙해 보였다는 뜻같아요 말투 분위기 키 표정 다양한 요소가 작용했을수도 있으니 오해 안해셔도 될것같아요 미용사님이 아는 중학생은 예전의 중학생이미지가 있어요 하지만 요즘 질문자님과 같은 나이대들은 많이 성숙하고 키도 크기 때문에 오해할만했을것같아요

  • 미용사분이 놀란 걸 보면. 중학생보다는 훨씬 더 나이들어 보였던 것 같습니다.

    거의 성인으로 착각했거나 다소 과장된 표현어었을 수도 있습니다.

  • 재미있는 경험이네요! 이런 상황에서 누구나 한 번쯤 ‘혹시 나 노안인가?’ 하고 생각해볼 수 있죠.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자세히 답변드릴게요.

    1. 미용사분의 반응, 왜 그랬을까?

    미용사분이 "아들뻘이었네"라고 하신 건, 단순히 나이가 생각보다 어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일 가능성이 높아요.

    미용실에서 손님과 대화할 때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려고 농담 섞인 말을 하기도 하거든요.

    중학생, 고등학생 모두 미용사분 입장에서는 충분히 ‘아들뻘’이 맞아요. 굳이 성인으로 봤다기보다, 그냥 예상보다 어려서 놀란 거죠.

    2. 정말 노안이었을까?

    중학생 때 고등학생으로 보인다고 해서 꼭 노안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성장기에는 키가 크거나 체격이 좋거나, 얼굴선이 또래보다 성숙해 보이면 흔히 있는 일이에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중고등학교 때 "너 몇 살이야?"라는 질문을 자주 듣곤 하죠.

    3. 성인으로 보였을 가능성?

    만약 미용사분이 진짜로 성인으로 봤다면, "아들뻘"이 아니라 "동생 같네" 혹은 "이런 어린 손님은 오랜만이네" 같은 말을 했을 거예요.

    "아들뻘"이라는 표현은 보통 10대~20대 초반까지도 쓸 수 있는 말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결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중학생이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건 정말 흔한 일입니다.

    오히려 성숙해 보인다는 건 좋은 점도 많아요. 앞으로 나이 들어서 동안 소리 들을 수도 있으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