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보통 1955년부터 1963년까지 태어난 사람들을 베이비붐 세대라고 부릅니다. 이 기간은 한국전쟁 직후 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9년간 약 900만 명이 태어난 시기입니다.
확장된 기준 일부 연구자들은 1955년부터 1974년까지를 베이비붐 세대로 보기도 합니다. 이 20년 동안 매년 90만 명 이상의 출생아가 꾸준히 태어났기 때문입니다.또 베이비붐 세대는 단순히 출생자 수만이 아니라, 비슷한 사회·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