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 (1955~1964년생)
전후 경제성장기에 태어나 가족과 안정, 근면을 중시한 세대입니다.
X세대 (1965~1979년생)
산업화의 마지막 세대로
개인주의와 자율성을 중시하며
TV·라디오와 함께 자란 세대예요
밀레니얼 세대 또는 Y세대 (1980~1995년생)
인터넷과 휴대폰 보급 시기에 성장해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고
경험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Z세대 (1996~2010년생)
스마트폰, SNS, 유튜브와 함께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자기표현과 다양성 실용성을 중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