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태어난 년도에 따라 세대를 붙이는데 1960년대 베이붐 세대 이후 세대명은 어떻게 정해졌는가요?

1964년 생들을 흔히 베이비 붐 세대라고 하며 그 이후 출생한 연도에 따라 X세대 등 다양한 세대명을 붙이며 최근에는 젠지세대라는 세대명이 있습니다. 베이비붐 세대 이후 세대명은 어떻게 변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이비붐 세대 (1955~1964년생)

    전후 경제성장기에 태어나 가족과 안정, 근면을 중시한 세대입니다.

    X세대 (1965~1979년생)

    산업화의 마지막 세대로

    개인주의와 자율성을 중시하며

    TV·라디오와 함께 자란 세대예요

    밀레니얼 세대 또는 Y세대 (1980~1995년생)

    인터넷과 휴대폰 보급 시기에 성장해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고

    경험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Z세대 (1996~2010년생)

    스마트폰, SNS, 유튜브와 함께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자기표현과 다양성 실용성을 중시합니다

  • 한국에서 1960년대 베이비붐 세대(약 1955-1964년)이후 세대 구분은 서구 개념을 차용해 구분합니다. 1970-80년대생은 X세대, 개인주의와 디지털 문화의 시작을 상징합니다. 1980년대 중반~1990년대 중반생은 밀레니얼 세대(Y세대), 디지털과 인터넷 성장기에 청년기를 보냈습니다. 1990년대 후반 -2010년대 초반생은 Z세대로 불리며 모바일, SNS세대로 빠른 정보 접근과 개성 중시가 특징입니다

  • 우리나라는 태어난 연도에

    따라 베이비붐세대라고 부르면서 58년 개띠가 많다고

    시끄럽기도 했습니다

    486세대라고 막 갖다가 붙입니다 그리고x세대 라고 하더니 금방 다른세대를 다시 붙여요 참 빠른 우리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