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펜 하나가 화제가 된 이유는
백악관 방명록 작성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갈색빛 펜을 유심히 바라보며
"두께가 아름답다". "어디서 만든 것이냐" 고 묻자, 이 대통령은 미소를 지으며 한국 것 이라고 답하며 가져가도
좋다 라는 제스처를 취하였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해도 되겠냐 라고 묻자 이 대통령은 영광이다 라며 선뜻 건네면서 회담 시작 전부터 양국 정상이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한 장면이 작은 선물 이었지만 상대를 존중하는 제스처 그리고 대화의 문을 여는 중요한 상징이
되었기에 펜 선물이 화제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