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어제 밤에 자기 집에서 안 자고 제가 자는 이불 위로 올라와서 곁에 딱 붙어서 자던데, 불안해서 그런 것일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견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2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강아지가 어제 밤에 자기 집에서 안 자고

제가 자는 이불 위로 올라와서 곁에 딱 붙어서 자던데, 불안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뭔가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몸을 부르르 떨던데 12살 노견 암컷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보호자 곁에 붙어 자는 건 추위 , 불안, 노령으로 인한 안정감 추구일 수 있지만, 몸을 떠는 증상은 통증이나 불편감에서도 나타납니다. 12살 노견이라면 반복 여부를 꼭 보시고, 식욕저하, 보행이상, 헐떡임, 낑낑거림이 함께 있거나 떨림이 계속되면 진료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