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은 지분평가시 주가로 보는게 좋을까요>
상장기업은 지분평가시 주가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총 주가가 아닌 순자산으로 계산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주가로 계산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기업의 지분 평가는 원칙적으로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하는데, 이는 실제로 시장에서 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영권 분쟁이나 장기 보유 목적이라면 주가뿐 아니라 순자산과 수익력도 함께 참고해 지분의 실질 가치를 보완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기업의 지분 가치는 실시간 시장 참여자들의 평가가 반영된 주가(시가총액)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가는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뿐만 아니라 미래의 수익 창출 능력, 브랜드 가치,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산주나 청산 가치를 따질 때는 순자산을 참고하기도 하비만, 상장사는 거래 편의성과 객관적 시장 가격이 존재하므로 주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주가 기준이 맞습니다. 실제로 매각 가능한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내부 평가나 분쟁 상황에서는 순자산도 참고합니다. 목적에 따라 병행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기업 지분평가시 시총 주가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기업은 당장의 순자산보다 향후 미래 성장 가능성이나 산업내 위치, 브랜드 가치 등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이 주가 입니다.
이러한 미래가치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주가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상장기업의 지분평가시 주가로 보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장 기업은 시총 주가가
곧 그 기업의 가치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기업 지분 평가 시에는 주가(시가총액)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순자산은 기업이 가진 유형의 자산 가치를 보여주지만, 상장기업의 주가는 현재 자산뿐 아니라 미래 성장 가능성, 브랜드 가치, 시장에서의 기대감 등 무형의 가치까지 모두 반영한 시장의 평가이기 때문이에요. 특히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가치를 평가할 때는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이나 디스카운트가 반영된 주가가 훨씬 현실적인 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