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대책이 없을까요?

오늘 대관령에서 80대여자분이 SUV를 타고 휴게소로 돌진해서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히는데 시청역사고도 고령의운전자였던것 같은데 면허증을 반납하면 연20만원에서 50만원을 준다고 하는데 반납율이 3% 밖에 안되는데 어떤 대책을 마련하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줄어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령운전자라면 저속 차량만 운전할 수 있게 하거나 고속도로 진입 제한, 늦은 시간 운전 제한 등 자유를 제한 하는 방법 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 네~~오전에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랏어요~ 80대면 운전을 하지 않은것이 좋지않을까요~?고령화분들이 면허을 반납을 하면 나라에서 충분한 보조를 해 줘야된다고생각합니디~~

  • 안녕하세요~

    저도 오늘 오전에 일어난 사건을 영상으로 봤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최근들어 고령 운전자가 관련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현재 면허를 자진해서 반납하면 20~50만 원 정도를 주지만, 실제 반납률은 3%밖에 안된다고 해요.

    이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주는 것보다 더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고령 운전자에게는 운전 능력을 자주 검사하고 운전 가능한 시간이나 장소를 제한하는 제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면허를 반납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비 지원이나 무료 택시, 마을버스 같은 교통 서비스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병원에서 운전을 계속해도 괜찮은지 함께 판단할 수 있는 제도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런 문제를 나이 탓으로만 돌리며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보여요. 모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배려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