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오늘 오전에 일어난 사건을 영상으로 봤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최근들어 고령 운전자가 관련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현재 면허를 자진해서 반납하면 20~50만 원 정도를 주지만, 실제 반납률은 3%밖에 안된다고 해요.
이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주는 것보다 더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고령 운전자에게는 운전 능력을 자주 검사하고 운전 가능한 시간이나 장소를 제한하는 제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면허를 반납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비 지원이나 무료 택시, 마을버스 같은 교통 서비스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병원에서 운전을 계속해도 괜찮은지 함께 판단할 수 있는 제도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런 문제를 나이 탓으로만 돌리며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보여요. 모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배려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