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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70대 고령 운전자가 SUV 차량을 몰라 또 사고를 냈습니다 고령 운전자 운전 왜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날까요 대책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서울 광장동에서 70대의 운전자가 SUV 차량을 몰다가 카페로 돌진했습니다 그래서 한 명이 부상을 당했는데요 70대 운전자들 아니 고령의 운전자들 요즘 사고가 많이 나는데요 왜 그럴까요? 신체적 감각이 떨어져서 그럴까요? 사물을 보는 인지력이 늦어져서 그럴까요? 우선 대책이 필요합니다 고령자 운전자에 대해서 면허증을 반납하면 10만 원에서 20만 원 보상을 해 주는 지자체가 있다고 하지만 그걸로 되겠습니까? 일단 운전자들이 운전하는 것은 생계 때문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운전하는 건데 무조건 운전면허증 반납만 요구하면 될 일도 아니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70대고령 운전자가 SUV차량을 몰다가 사고나는이유는 반승속도라던가 다른여러가지 신체능력이 떨어져서입니다.본인들이 운전하기 어렵다면 안하는것이 맞으나 현실에는 불편하니 계속하는것입니다.

  • 고령 운전자의 경우 감각 기관이 둔화되고 민첩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순간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데 엑셀을 밟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든 고령 운전자들이 사고가 많이 나는 원인은 아무래도 인지 능력과 운동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습니다. 특히 70대 이상 고령 운전자가 사고가 많이 나는 거 같은 데 나라에서 어떤 대책이 나와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 고령운전자가 사고가 많은것은 일단 운동능력이 나이가들면 많이 둔해지고 인지능력ㅇ또한 약해지기때문에 고령운전자 사고가 많은것 같습니다.

  • 고령 운전자 사고가 증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신체적, 인지적 능력의 저하가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 청력, 반응 속도 등이 떨어지고, 인지 능력도 감소하여 복잡한 교통 상황에 대한 대처가 어려워집니다. 또한, 만성 질환이나 약물 복용도 운전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는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는 70세 이상 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하면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합니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본의 사례를 보면, 고령 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서포트카’ 제도를 도입하여 사고 방지 기능이 있는 차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허 갱신 시 인지 기능 검사를 의무화하고,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운전을 허용하는 한정 면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령 운전자를 위한 정기적인 건강 검진, 운전 교육 및 재훈련, 안전 장비 활용 등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고령 운전자가 생계 때문에 운전을 계속해야 하는 경우를 고려하여, 안전한 운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령의 나이 운전자는 젊은 사람들보다 인지능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전 반납해야된다고 봐요

    사고가 나면 혼자 다치는게 아니잖아요

  • 감각이 이전보다 둔해져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으로 정책을 만드려면 운전테스트 같은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하는 생각이들어요.

  •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증가 문제는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이 있습니다

    1. 신체적 변화: 나이가 들면서 시력, 청력, 반응 속도 등이 저하됩니다. 이러한 신체적 변화는 운전 중 상황 인지 능력에 영향을 미쳐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인지력 저하: 고령자는 복잡한 교통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사고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3. 운전 경험: 많은 고령 운전자는 오랜 기간 운전해왔지만, 최신 교통 상황이나 차량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상황에 대한 적응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