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선배가~~~

추위를 너무 탑니다!

사무실엔 남자 5명 근무하고요.

그런데 저는 더위에 약하고요~

어제 온도25도 설정에 감기 걸렸다고

궁시렁대는데, 자기가 겉옷 걸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여럿이 근무하는 곳에서 에어컨 사용의 에티켓은

    언급하신 그대로 입니다.

    자신이 추위를 타면 자신이 옷을 더 입고

    근무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남들 배려해야 합니다.

  • 추워하는 사람이 옷을더 입는경우가 많습니다

    더위를 많이타는 사람들이 덥다고 벗는것은 보기힘든

    상황이잖아요 여럿이 생활할때 조금 춥게있는것은

    쾌적한 느낌이들지만 덥게있으면 이상한냄새도나고

    매우 불쾌하긴해요

  • 더위 타는 사람은 추위 타는 사람 뭐라하고 추위 타는 사람은 더위 타는 사람 뭐라하죠. 제가 예전 근무하던 회사에서 극단적으로 추위와 더위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하루씩 온도 주도권을 바꿔서 2주간 지내봤어요. 하루는 24도 설정, 하루는 27도 설정. 결국 사이 다 틀어지고 전원 다 컨디션 망가지고. 

    그 다음 2주는 중간 온도를 취했는데, 더워팀 추워팀 다 애매하게 불만족. 그래서 결국 더워팀의 의견으로 8월 한달 온도 조정하고, 추워팀은 자리 조정하고 가디건 입기를 했어요. 추워팀의 심한 사람은 난로를 발 아래쪽에 틀어 놓는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평화를 찾았어요. 

  • 추운 사람이 옷 더 입어야죠

    그런사람들이 자기만 알아서

    주변 사람들이 챙겨준다고 허고

    온도 높이면 땀냄새 난다고 할 사람들이에요

    전철도 추우면 겉옷 입고 타거나 약냉방칸으로 가라고 하죠

  • 추운사람이 옷을 더 입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더위타는 사람으로서 더워서 찝찝하규 땀나서 민폐끼치는것보단 추운사람이 옷을 입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더운건 답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