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에디슨병은 왜 걸릴까요 노화일까요?

뭉이라는 아이가 7살이 되던해 생일이 찾아오기전

애디슨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증상이 아주 상상 이상입니다 방심하면 큰일 납니다

첫 증상은

설사 입니다 강아지는 사료를 많이 먹어도 간식을 많이 먹어도 설사를 할수 있는 상황이 많이 옵니다

두번째 증상은

하얀토 또는 노란토 입니다 이또한 다른 음식물이 목에 걸리거나 공복토나 얹칠때 많이 합니다

세번째 증상은

저체온증이 옵니다

설사를 많이해서 그런가? 하는 순간입니다

네번째 증상

기력이 점점 없어 져요 이또한 설사 토 배탈 증상으로 인해 흔히 놓치게 됩니더

다섯번째 증상

몸을 제대로 중심을 못잡고 비틀거립니다 어지러움증이 보이기도 합니다

여섯번째 증상

눈 초점이 이상해 집니다 뒤집어까지기 시작합니다

다섯번째 부턴 무조건 응급실 날아가야합니다

제일 사망 사고가 많이일어납니다

하지만 세번째 까지는 ??!! 이런상태입니다

저두 그랬습니다 근대 두번째만 되었어도 갓으면

큰사고는 막을수가 있는데 참으로 후회가 됩니다

흔하면서도 흔치 않은 애디슨병 응급실에 달려가면서도 비틀거리는 눈이 뒤집히는갈 보면 진짜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거 같습니다

조금만 조금만더 일찍같으면 약물로도 충분히 가능 할수 있지만 네번째가 넘어가면 일이 엄청나게 커집니다

에디슨병 왜걸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연수 수의사입니다.

    노화만으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는, 부신에서 코르티솔, 알도스테론 같은 호르몬이 부족해지는 질환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강아지에서는 면역 관련 원인으로 부신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흔히 설명되며, 특정 품종이나 어린, 중년령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설사, 구토, 식욕저하, 기력저하처럼 장염과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해 보호자가 늦게 알아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해지면 탈수, 전해질 이상, 저혈압, 쇼크처럼 응급상황으로 진행할 수 있어 초기에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진은 보통 혈액검사와 ACTH 자극검사 등을 통해 판단하며, 치료는 평생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다면 약을 꾸준히 맞추고, 설사·기력저하가 반복될 때는 바로 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