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기본은 '빚 상환 우선'이 맞지만, 월 5만원 정도는 습관·심리 측면에서 조금씩 시작해도 괜찮을 듯요. 다만 절대 상환을 줄이면서까지 투자하지 마세요.
#핵심 기준
1. 대출 상환은 확정 이자 절약으로 리스크 없는 수익이고, ETF는 '기대 수익'이라 변동·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2. 마통은 금리가 보통 연 5~7%대로 높으니 이쪽부터 빨리 줄이는 게 수학적으로 유리합니다.
3. 학자금은 비교적 금리가 낮고 상환 유예·세금공제 등 혜택도 있으니 정해진 만큼만 내면서 유지해도 괜찮을 듯요
# 투자 방식
1. 먼저 비상금 1~2개월분(약 50~100만원)부터 확보하고
2. 남은 돈은 마통부터 집중 상환
3. 월 5만원 ETF는 전체 예산에서 타격 없고, 상환 속도를 늦추지 않는 선에서만 진입
- 습관 들이고 장기 복리에 익숙해지는 의미에서 좋음
- 절대 빚내거나 상환액을 줄여가며 늘리지는 마시고
- ISA 계좌 활용하면 세금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 정리하자면
마통부터 빨리 갚는 게 가장 이득이고, 그래도 남는 여유에서 월 5만원 정도는 투자용으로 조금씩 시작해도 괜찮을 듯요. 우선순위는 언제나 '고금리 빚 > 비상금 > 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