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의 피부가 그렇게 된 것은 화재로 인한 부상으로 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옛날 마이클 잭슨이 콘서트에서 공연 중에 화재가 발생하여, 그로 인한 사고로 피부가 백반증 비슷한 것이 생겼고 이에 대해 치료를 거치다가 우리가 알고 있는 피부가 된 것으로 알고 이를 오해한 그 팬들이

백인 우월주의로 몰았고, 한국 언론도 그렇게 했었던 것으로 아는데요. 나중에 어느 한 방송에서만 진실을 얘기해서

알려졌는데 정작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다들 아직도 백인우월주의로 인해 피부를 그렇게 했다는 식으로 믿고 있어서 예전에 몇년이 지나 진실방송이 나온 것을 봤던 입장에서도 헷갈리기 시작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마이클잭슨 피부에 대한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들 기억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이클 잭슨의 피부 변화는 백반증이라는 피부 질환때문입니다.

    펩시 광고 촬영 중 머리카락에 불이 붙어 두피 화상을 입은건 사실이나 그로 인해 피부색이 변한 건 아니죠.

    백반증은 피부 색소가 사라지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마이클 잭슨은 이걸 감추기 위해 메이크업과 미백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당시 언론은 이를 충분히 알지 못해 피부를 하얗게 만들었다는 오해를 퍼뜨린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