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라가 극과극으로 암울한 상황에, 배드민턴 안세영선수가 희망을 주고 있지요?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 전영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 2위)를 2-1(13-21, 21-18, 21-18)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고 합니다.. 다리를 절뚝이면서도 20연승으로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 정상 정복했다고 합니다. 이 나라 비상계엄선포와 탄핵으로 온나라가 극과극 시끄러운 정치판에 암울한 상황에, 정말 힘을 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 청년의 긍지를 보여준 안세영,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질문자님처럼 배드민턴 안세영을 칭찬하고 싶어요 어린나이에 나라를 위상을 올려주는 인물이기도 하고 잘못된것을 말할수 있는 선수라서 멋진선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