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날 나시입고가면 좀 별로일까요?
요즘 너무 덥기도하고 민소매가 이뻐보여서요. 소개팅날 민소매 입고나가도 될까요? 가슴 파인건 아니에요! 첫이상인데 좀 별로로 보일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민소매 입는 건 요즘 날씨도 덥고 자연스럽게 보여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가슴 파인 것도 아니고, 깔끔하게 입으면 오히려 세련돼 보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너무 과하게 노출하지 않고,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게 좋아요.
첫 만남이니까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편하게 입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걱정 말고 자연스럽게 입고 가세요. 자신감 있게 가면 더 좋아 보일 거예요.
다른 계절이라면 모르겠지만
요즘 같은 계절이라면 민소매를 입고 가셔서
소개팅을 하시더라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상대방이 더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소매를 없어도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은데 그래도 소개팅이라는 자리라서 약간 꾸안꾸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뭐 근데 민소매만 입어도 스타일링 괜찮게 하신다면 큰 이상이 없을 거 같네요.
무더운 날씨에 격식차린다고 정장입는게 더 별로일것 같습니다. 왠지 융통성 없고 꽉 막힌 사람일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 생각은 다르지만 나시라도 단정하게 코디해서 나간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지금 같이 더운 날 소개팅 자리에 나시 입고 가면 상대적으로 시원하고 깔끔해 보여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슴 파이지 않아 상대 남자가 눈 둘 곳 없게 만드는 것도 아니며 스타일이 야해 보이지도 않아서 충분히 입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슴 파인거 아니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소매면 뭐 그렇게 야한 옷도 아니고요 저는 제 소개팅 상대가
민소매 입고 나오면 (가슴 파인게 아닌 경우에만) 좋아 보일거 같습니다 뭔가 시원 시원해 보이고요
괜찮을거 같습니다 남자가 민소매를 입는것도 아니고 여자가 민소매면 넘 이뻐 보일듯요
가슴 파임 없이 깔끔한 민소매라면 더운 날씨에는 충분히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다만 소개팅은 첫인상이 중요한 자리니 너무 캐주얼하거나 노출 많은 디자인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정하고 스타일 있는 민소매라면 오히려 센스 잏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시티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또 느낌이 달라지니까요.
솔직히 일반 반팔 티나 나시나 큰차이는 없을것이라 보여지네요.
소개팅이라는게 안되는건 아무리 예를 차려도 안되고요.
되는 소개팅은 어떻게 하고 나가도 되는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