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요로결석으로 충격파술입원후 체중증가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건강검진에 단백뇨 나온적있어서 재검 했는데 이상없다함

복용중인 약

없음

딸아이가 새벽3시 아랫배및 옆구리 통증및 구토증상으로 응급에 가게 되었는데 조영제 ct검사후 약6.5mm정도 크기가 요도관에 막혀 있음을 발견

오전11시경 일반병동에서 체외 충격파 시술후 퇴원을 위해 맞았던 링거제거후 구토증상 여러번 있었음(하루종일 창백함) 수분제대로 못먹구 먹는대로 구토함

입원하였는데 만 하루는 그렇게 수분섭취나 음식물섭취가 토사로인해 재대로 이루워 지지 않았고 37.6~8정도의 미열증상

빈속이라 알약 조차 먹지 못함

수액만 의존하며 치료 치료중 수분배출이 극소량만 있었음

삼일제 퇴원하려 찍은 엑스레이 상에 조영제가 아직 신장에 남아있는 음영이 관찰

전체적으로 장기가 많이 부운상태

결석은 빠지지 않음

구토는 않아서 물마심이나 음식무로섭취하면 나타났는데 조금씩 서서 활동하면서 증상은 간간히 있었지만 올리는것은 거의 완화되고 소변량도 차차 늘어나고 있고 퇴원 가능하다 하여 예약 날짜 잡고 집으로 귀가함

병원에 있으면서 도합 죽을 한그릇정도만 먹은상태

인데 몸무게를 재어보니 입원전 평소보다 3.7킬로 그램 몸무게 증가되어있었음ㅡ 소변량 자체가 너무 적었었으며 첫날은 물 포함 음식 물을 거의 못먹었고 입원 둘째날은 조금씩 운동겸 병원내를 걸었고 물도 2.5리터 정도 마셨었음.(링거는 링거대로 수액맞음)

퇴원당일인

3일째날 새벽 옆구리 통증으로 타이레놀 두알 복용

배의 더부룩함이 심하여 음식을 거의 못먹었었는데 변비약 먹구 5시간정도후 방구를 뀐후 막힌것이 좀 내린듯한 느낌받음

퇴원 다음날 오전몸무게 1킬로그램정도 빠짐 ㅡ그래도 2.7킬로 그램이 늘어있는 상태유지

소변은 시원하게 나오지 않치만 잘 놓고 있는듯보임

변본지 5일만에 소량의 변을봄

식사잘함

속더부룩함 좋아짐

소변도 그럭저럭 잘봄

옆구리 통증은 아직남아있음

구토증상없음 혈색도 좋아짐

..

조영제 ct후 구역이 심했고

몸무게 과하게 늘어남의

증상이 알아보니 신손상의 증상이라고 하던데 괜찮은것인지 궁금합니다.. 퇴원 바로전 피검사 의뢰서에서 약간의 수치가 높기는 하나 괜찮은 범위라 하였구요

신장내과 방문이 필요할까요??

심부전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오늘은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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