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Kim입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가장 많은 dApp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므로 이러한 프로젝트들과의 연계를 가능하게 할것 같습니다.
텐더민트의 경우, 기존 기업들에서(IBM, Oracle) 텐더민트 합의엔진을 사용하여 블록체인 연구 및 개발 중이고, 블록체인 업계에서도 바이낸스 체인등, 메인넷의 경우도 텐더민트를 사용해서 개발했습니다.
기존의 많은 활용처를 가지고 있는이더리움을 활용하고
앞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들 및 기존 이더리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탄생한 텐더민트를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기업에서 B2B로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이더리움은 개발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한계를 좀 더 극복한 텐더민트를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더 좋고 발전된 합의알고리즘 및 블록체인 엔진이 있다면, 그걸 사용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