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의 신호체계는 관할경찰서에서 관리하고요. 신호체계를 바꾸는 이유중에 하나는 해당 지역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익숙해진 신호체계로 인해서 과속, 미리출발등의 예측운전을 많이 하기 때문에 신호체계를 주기적으로 바꿔주어 운전자들이 긴장속에 운전할 수 있도록 하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이고,
신호체계 하나로 인해 해당 구역에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면 신호체계나 신호등의 지속시간등을 변경하여 교통체증이 덜 발생하도록 바꾸는데 있습니다.
일부 신호체계에서는 신호시간이나 신호순서를 주간과 야간에 어긋나게 하여 주간에는 한큐에 몇개의 신호를 지나던 곳도 야간이 되면 각각 신호에 걸리게 하는등의 약간의 딜레이를 발생시키는 신호체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