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30평대 중형 이파트에서 따분한 노후를 지내는것과 지방중소도시에서 대지 150평의 전원주택에서 텃밭을 가꾸며 노후를 보내는것 중 어디가 나을까요?

60대 지인의 부부이야기입니다 서울에서 30평대 중형 이파트에서 따분한 노후를 지내는것과 지방중소도시에서 대지 150평의 전원주택에서 텃밭을 가꾸며 노후를 보내는것 중 어디가 나을까요? 자녀들은 출가하고 노후에 먹고 사는 것은 연금등으로 걱정은 없는 부부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상이 궁금한 고양이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아플때 얼마나 빠르게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냐 입니다.

    즉 주변에 광역권 병원이나 대학병원이 있는 지방중소도시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특히 KTX를 이용해서 빠르게 서울로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이 좋을 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천안이 전원주택도 많이 있고 교통도 편리하고 대학병원 등 도 주변에 많아서

    좋아 보입니다.

  • 질문하신 서울과 지방중소도시에서 거주하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즘 가장 큰 이슈는 병원입니다.

    노후가 될 수록 병원 근처에서 사셔야 해서 서울이 더 좋습니다.

  • 저리 보아서는 지방에서 150평의 전원주택에서 노후를 보내느게 좋아보이긴 하는데요.

    하지만 서울과 지방과는 문화여건의 차이와 의료혜택의 차이가 큽니다.

    노후에는 의료에 대한게 피부에 크게 와닿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