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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노래를 만들때 가사부터 만드나요 아니면 음부터 작곡하나요?
일반적으로 노래를 만들때 가사부터 만드나요 아니면 음부터 작곡하나요? 사람마다 다른가요? 정석이란게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 가지 스타일 모두 사용합니다.
다만 최근 들어 유행하고 있는 방식은 멜로디(탑라인)부터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punch-in 스타일이라고 부르는데요, 중독성있고 계속해서 생각나게 만드는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그 음정과 음절에 가사를 입힙니다.
장점으로는 점점 곡이 짧아지며 청각적 쾌감을 추구하는 요즘 음악 시장 트렌드와 아주 잘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단점으로는 가사의 깊이가 다소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가졌음에도 많은 싱어송라이터들도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음악을 제작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으며, 제작자와 청취자 양쪽 모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보통 다들 웅얼거리거나 흥얼거리는 등,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외계어를 뱉으며 그 음정과 라임을 만들어 나간 후 가사를 입힙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 작곡을 머저 하는 사람이 있고 작사를 머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좋은 가사를 먼저 쓰고 거기에 맞춰 작곡을 하기도 하면 좋은 멜로디를 먼저 구상 한 후에 거기에 맞게 가사를 맞게 쓰기도 합니다. 우선 순위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정말 다른것같아요 정석이라는건 딱히없고 뮤지션들도 각자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멜로디가 먼저 떠오르면 그걸로 곡을 만들고 나중에 가사를붙이고 또 어떤 사람은 하고싶은 말이나 스토리가 있으면 가사부터쓰고 거기에맞는 멜로디를 만들기도 하구요 글고 코드진행이나 리듬부터 시작하는사람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드럼비트부터 만드는 사람도있고 제목부터 정하고 시작하는 경우도있어요 그때그때 영감이 어디서 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것같습니다.
노래를 만들 때 가사를 먼저 쓰는 경우도 있고, 멜로디나 반주를 먼저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대중가요의 경우 리듬감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비트와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가사를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