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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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제사를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요번주 주말에 할아버지 기제사인데

할머니 하고 할아버지 제사를 합치고

이른 저녁시간에 지내기는 하지만

계속 제사를 지내는게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회원님들은 지금도 집안 제사를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제사 지내고 있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은것이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 하실 수도있습니다만

    꼭 그렇지는 읺은듯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도 종교적인 사유로 제사를 지내지 않은 집안도 있었습니다.

    조상님이 주신 가족들의 모임 시간 이라고 생각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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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집은 예전에 구정과 추석 차례를 빼고 1년에 제사를 4번 지냈습니다.

    어렸을때에는 친척들도 오고 해서 당연히 지내야 되는줄 알았는데 10년전부터 저희식구들만 제사를 지내더라고요..

    3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식구들이 모여서 의논해서 제사를 없애기로 결정하고 차례도없앴습니다.

  • 옛날에 비해서 요새는 제사가 많이 줄어든거같아요.

    저희 집안뿐만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제사가 많이 줄어드는 추세인거같습니다.

  • 저희집안에는 제사를지내지는않습니다. 예전처럼 어른들이 제사에대해 막 강요하는시절은 끝났다고봅니다. 요즘집안들은 제사잘안지내는걸로알고있습니다

  • 네 저희 집안에서도 제사를 지냅니다.

    증조부모님, 조부모님의 제사를 지내는데, 저희 아버지께서는 집안의 막내이시라서 제사를 지내지않고, 큰집으로 가서 지냅니다. 근무가 있으면 제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여 매번 가지는 못하지만, 큰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실때까지는 지내지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