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있고 백있는 사람에게는 아첨하고 약자에게는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봅니다. 자기가 살아가는 수단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얍삽하고 가까이 하기 싫어지는 유형인 거 같아요. 착하고 물렁한 사람한테는 이용을 하고 필요없어지면 연락도 안하던데 사기꾼 기질이 있는 거 같은데 원래 그런 기질일까요? 아니면 살아오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상처 받아서 그렇게 변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세상이 강자한테는 어쩔수없이 아부하고 약자한테 함부러하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돈이라면 뭐든지 가능하기때문입니다.약자에게는 기대할수있는것이없기에 어쩔수없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사람이 있지요.

    인간 혹은 동물의 본성 중 하나의 이기심이나 생존본능과 맞닿아 있는 행위 때문에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태도를 보이는 특징을 보이겠습니다.

  • 타고난 기질 + 살아온 환경이 결합된 경우가 많음

    상처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상처가 타인을 이용할 면허는 아님

    그래서 질문자 말처럼

    얍삽하고, 신뢰하기 어렵고, 가까이할수록 손해 보는 유형

    이라는 평가가 대중적으로도 맞는 편이에요.

    그런 사람들 잘못 고쳐주려 하지 말고,

    거리 두는 게 제일 현명한 대응이에요. 사람들은 다 틀린이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