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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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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지는 각 지역의 관광 명소가 되나요??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는 각 지역의 관광 명소가 되는 건가요? 충북 청주의 수암골이라는 곳을 갔더니 거의 15년이나 지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제인 같은 드라마 촬영지라는 말이 아직도 붙어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스마트폰이나 sns 없던 시절에는 드라마 촬영지가 지자체 관광 명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인기가 많고 시쳥율이 높은 드라마일수록 명소가 되는데 지금시대는 드라마를 어느 특정 지역에서 촬영하지도 않고 디지털 발달로 인해 그래픽을 사용하기 때문에 드라마 촬영지가 관광 명소로 이어지는게 어려운 조건에 해당합니다.

  • 드라마 촬용지는 지역의 명소가 된다기 보다는 해당 지자체에서 그곳을 관광명소로 만들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장소는 그냥 잊혀지기 일수입니다.

  •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는 실제로 각 지역의 관광 명소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물들이 머물렀던 장소나 명장면이 연출된 공간이 지역의 랜드마크 처럼 알려져, 오랜 시간이 흘러도 팬들이 찾아오는 곳이 됩니다. 특히 요새는 한류 영향으로 외국인들까지 가세해서 더욱더 그런 현상이 강해지는거 같네요.

  • 맞습니다. 드라마, 영화 촬영지는 시간이 지나도 관광 명소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인기 작품이나 추억이 있는 작품이라면 촬영지 표지판, 포토존, 관련 카페 등을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합니다. 청주 수암골처럼 10년 이상 지난 작품이라도 촬영 장소의 상징성, 추억 효과로 방문객이 꾸준히 이어지는 사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