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있잖아요????????

몇백배 까지 어떻게 참고 기다릴수가 있지요???

sk하이닉스 싸게 사서 몇억 몇십억 벌은 사람들은

그걸 어떻게 참은건가요?

주식을 몰라서 기다릴수 있었던건깔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샀다가 잊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믿음입니다 예를들어서 윤석열정부때 민주당에서 상법개정을 계속 추진했고

    윤석열이 계속 반대했습니다 상법개정을 하면 기업이 힘들어진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당시에 환율이 높았고 코인도 폭락하고 주식도 삼성전자가 4만까지 찍었으며

    사람들이 질문했습니다

    정권바뀌면 다 좋아질거다가 다들 대답이었습니다 이처럼 몇개월 후 몇년후를 예측하는 것도 좋고

    또한 여유자금으로 했기 때문에 어렵다고 팔 필요도 없었다는 점이 공통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 기업의 업황이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가치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기적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글로벌 반도체 수요가 견고하다는 것을 보면서 투자를 이어가고 있죠.

    기업에 대한 강한 신뢰와 아예 매일 변동하는 주가를 보지 않는 등의 심리적 컨트롤이 대박을 이뤄 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역설적으로 오히려 주식을 잘 몰라서, 혹은 아예 잊고 있어서 버틴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시세 확인하고 재무제표 뜯어보는 사람일수록 작은 등락에도 흔들려 일찍 팔기 쉽습니다. 반면 사업자체(반도체 슈퍼사이클, 회사의 장기 경쟁력)를 믿고 거의 안들여다본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큰 수익을 낸 경우가 많습니다. 즉, 무지가 아니라 확신과 무관심의 조합이 장기보유를 가능케한 것이지, 매일 지켜보면서 참는 것은 사실 심리적으로 훨씬 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그것을 참는 투자자는 수십배, 수백배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고

    그것을 참지 못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내가 팔면 더 오르고

    내가 사면 바로 떨어지더라

    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뻣뻣한소시지볶음님.

    몇백 배가 될 때까지 처음 산 물량을 전부 들고 버틴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중간에 일부를 팔았고, 남아 있는 물량만 크게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큰 수익 사례가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살아남은 성공 사례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시기에 산 수많은 종목 중 망하거나 장기간 부진한 종목은 이야기되지 않습니다. 이를 생존자 편향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수익이 조금만 나도 이익을 확정하고 싶어 하고, 손실 종목은 본전까지 기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서도 투자자는 오른 주식을 너무 일찍 파는 성향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장기 급등주를 끝까지 보유하는 것은 주식을 잘 안다고 해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주식을 몰라서 기다린 사람도 일부 있습니다. 상속받은 주식, 잊어버린 계좌, 회사 임직원 주식처럼 자주 매매하지 못한 경우가 오히려 장기 보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과 실적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면서 투자금 일부만 장기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몇백 배를 목표로 무조건 버티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근거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생활에 지장이 없는 금액으로 보유하며, 상승할 때 일부 매도해 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최근 급등한 종목을 보고 뒤늦게 따라 사는 것은 오히려 큰 변동성과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결국 큰돈을 번 사람들은 단순히 참은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할 수 있을 만큼 투자금액을 조절했고, 큰 하락에도 팔지 않을 이유가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그렇게 돈을 벌어봤기 때문입니다. 저도 3~4배는 주식 등에서 가끔 먹긴하는데 이럴때는 해당 종목의 고점의 신호 그리고 분위기 등을 캐치하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다만 어느정도 일정이상이 되면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기에 어느정도는 털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몰라서 기다릴 수 있었다기 보다는, 사두고 잊어버려서 안 봤거나 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 때문 이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로 SK하이닉스의 경우도 이 기업의 실적이 앞으로 몇 배는 더 뛸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계속 보유할 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몰라도 주식계좌 평가액을 보면 몇백프로 몇천프로 찍혀있으면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수천프로 오르면 그전에 일단 투자원금은 출금하고 남은 돈은 그냥 온전히 다 수익이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가 계속 올라도 내 돈 투자한건 이미 찾은거니 마음 편히 기달리는 분들 제법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치투자하신분들은믿고기다리신건데요

    쉬운일은 아니기때문에 중도에 매도하기쉽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