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중국은 전기차를 구입하면 보조금을 거의 주지않는 형태로 지자체 보조금을 전기차량 충전기를 확충하는데 사용되며 아직도 대한민국은 전기차량을 구입하게되면 차량 가격을 깎아주는 제도를 아직도 고수중입니다. 법적으로 주차장안에 일정 비율로 산정하여 의무적인 전기차 충전기들이 설치된곳이 많으며 대부분 백화점이나 관광지 주차장등에 편중되어있고 아파트나 기타 주차장은 해당 세대와 차량대수 대비 의무적인 전기 충전기 대수가 설치되어있는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초고속 충전기 보급이 더디며 전기차 보급량 대비 아직도 고속충전기 보급이 늦고있는 실정으로 보여집니다. 이를 대체하기위한 연구등이 이어지고있는데 충전된 배터리를 교환하는 방식과 전기차를 충전하기위해서는 고전력이 필요한데 이 고전력이 잘 설치되어있는것이 서울 시내 가로등입니다. 가로등에서 고전력을 뽑아내 전기차 충전기를 곳곳에 설치하는 연구도 하고있고 시범중에 있습니다. (접근성을 좋게하기위해) 그리고 차량 바닥에 무선으로 설치하여 달리면서도 충전이 가능한 시스템도 연구중에 있습니다. 전기차의 충전을 거치지않는, 시간을 아끼기위한 연구들이 많이 일어나고있어 전기차량은 추후 안정화가된 이후에 구입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