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까지 하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일 시간이 너무 길어서 생각하고 죄송하다고 보냈는데

제가 당근 알바에서 알바를 지원했는데 그전부터 여러곳 지원 했는데도 연락이 안와서 그냥 안 뽑히겠지 하고 넣었거든요 6일제에 10시간 근무...

근데 면접하자고 연락이 와서 순간적으로 네라고 답장을 해버렸는데 10시간은 너무 빡세다 싶어서 죄송하다고 연락을 보냈는데 뭐라하면 어쩌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일을 하기도 한것도 아니고요.

    그냥 면접보기로 한건데 당일에 노쇼하는것보다는 그냥 답장으로 거절하는게 맞아요.

    오히려 질문자님이 예의있게 잘 하셨네요.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면접을 하겠다고 해 놓은 상태인데

    근로조건이 맞지않아 다시 죄송하다하는

    문자를 보내셨으면 괜찮습니다.

    채용전이기도 하며 거부 의사를 밝힌만큼

    업체측에서도 다시 사람을 구하리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근로 조건이 맞지 않아서 일을 할 수 없다는 의사 표시를 한 것이 비난받을 만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섣불리 대답한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 어린 사과만 하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