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동결과 유가급등으로 미증시 급락했는데

금리동결과 유가급등으로 미증시 급락했는데

지금 현제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되는 시점임??

또 1회 금리인하 할거라는데 어떻게 받아 들어야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동결 + 유가 상승 조합은 유동성 축소와 비용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이라 추격매수보다 현금 비중 유지하며 분할 접근하는 방어적 대응이 적절한 시점입니다.

    1회 금리 인하는 방향 전환 신호라기보다 제한적 완화 기대에 불과하므로, 시장 반등을 추세로 보기보다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단기적인 이슈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가스시설을 공격한것과 그리고 이란의 보복은 이미 에상된일이며 미국이 해당 전선에서 완전히 후퇴하지 않는이상 지속적으로 불확실한 국면이 지속될것입니다. 거기다가 연준도 이미 파월의장이 5월에 임기가 만료되고 케빈워시로 교체될것은 이미 예고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파월의장이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특별히 어떤 정책을 하기보다는 동결과 같이 현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첨부터 높았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해당 변수는 일회성으로 보는게 맞으며 향후 금리 인하도 결국 케빈워시가 되고나서 연준의 향후 방향과 가이던스전망을 어떻게 볼지 예측이 가능하기 떄문에 임명이후 6월부터 연준의 방향성을 보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가 급등과 연준의 금리 동결로 미증시 급락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미국 연준에서 올해 중에 기준 금리를 인하하기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정말 극적으로 지금이라도 종료되고

    유가가 안정화 되면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곘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은 주가 조정을 넘어 거시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바닥이라고 예단하고 큰 금액을 한꺼번에 투입하는 것은 리스크가 큰 투자이며 금리보다 유가나 전쟁 관련 정보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파월보다는 유가의 향방에 따라 시장의 흐름이 바뀌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