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0.73%로 약간 올라갔다는데, 일시적일까요? 아니면 젊은 세대들의 자녀관이 바뀐 것일까요?

우리나라 출산율이 높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어제 발표를 보니 출산율이 0.73%로 약간 올라갔다는데, 일시적일까요? 아니면 젊은 세대들의 자녀관이 바뀐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최근 출산율의 소폭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번 상승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을 미뤘던 커플들이 2022년에 결혼을 하면서 나타난 지연 효과라고 해요.

    실제로 8월에는 20,098명의 아기가 태어나 작년 같은 달보다 5.9% 증가했지만, 1월부터 8월까지의 전체 출생아 수는 여전히 작년보다 0.4% 감소했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자녀관이 바뀌었다기보다는, 높은 주거비용과 긴 근무시간, 육아 부담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요. 정부가 2,000억 원 이상을 지원정책에 투자했지만 아직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나라 출산율이 0.72명이라는 최저 출산율은 찍고 그리고 0.73명으로

    반등을 했는데요 그런데 사실 0.01퍼센트는 의미가 그렇게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도 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낮은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의출산율우 저조한 편이긴 한데요 그래도 출산율이 늘어났다는 것은 희망적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큰 문제는 경제적인 부분인데요 이런 것들을 나라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더 지속적으로 해 준다면 출산율은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국가에서 어느정도 지원이 먹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월 1백만원씩 주면 애 낳을 만하다고도 봐요. 사실 엄청 큰 힘이 되기도 하거든요

    사람의 가치관이 크게 바뀌지는 않아요 경제적 사정에 의해서

    출산률이 줄어든 것이라고도 생각을 하구요.

    아직은 좀 더 지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애를 낳아도 국가에서도 충분히 지원하는 세상

  • 이번에 출산율이 조금 더 올라간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젊은 세대들의 자녀관이 바뀐 것 봐다는 결혼한 세대가 조금 늘어서

    그에 따라서 아이들 출산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