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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콘도르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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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점점 폐점하는곳이 많은데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홈플러스가 많이들 없어지고 있는데

폐점을 하면 그 지점에서 일했던 직원들은

갈데가 없을텐데 실업급여를 받을수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홈플러스의 경영난으로 인해서 점점 폐점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폐점을 하게 되면서 갈곳이 없어진 직원들은 본인의 의사로 퇴사를 한것이 아니라

    영업장이 없어지면서 실업을 하게 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홈플러스가 폐업을 한다면 그지점에서 일하는 분들은 실업급여는 받을수있습니다. 그분들은 실업급여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중요한것입니다.폐업한다면 운나쁘면퇴직금도 때일수도있습니다.

  • 노동자가 자기 스스로 그만두는게 아니라 회사의 사정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가만두게 된다면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홈플러스 폐점으로 직원들이 실직 위기에 처할 때, 대부분의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퇴직 사유에 따라 자격이 결정됩니다.

    실업급여 자격 요건: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정규직, 계약직 포함)라면, 회사 사정(폐점 등)으로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피보험 기간 180일 이상이면 기본 자격이 충족되며, 적극적인 구직 활동이 필요합니다.

    홈플러스처럼 폐점 시 인근 점포로 전환 배치가 우선되지만, 배치가 안 될 경우 퇴사 처리되면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직원 상황홈플러스는 최근 15개 이상 점포 폐점 과정에서 약 1,300명 직원의 고용 유지를 위해 전환 배치를 추진 중입니다. 희망퇴직 시 자발적 퇴사로 간주되어 실업급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