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홈플러스가 점점 폐점하는곳이 많은데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홈플러스가 많이들 없어지고 있는데
폐점을 하면 그 지점에서 일했던 직원들은
갈데가 없을텐데 실업급여를 받을수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홈플러스의 경영난으로 인해서 점점 폐점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폐점을 하게 되면서 갈곳이 없어진 직원들은 본인의 의사로 퇴사를 한것이 아니라
영업장이 없어지면서 실업을 하게 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홈플러스가 폐업을 한다면 그지점에서 일하는 분들은 실업급여는 받을수있습니다. 그분들은 실업급여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중요한것입니다.폐업한다면 운나쁘면퇴직금도 때일수도있습니다.
홈플러스 폐점으로 직원들이 실직 위기에 처할 때, 대부분의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퇴직 사유에 따라 자격이 결정됩니다.
실업급여 자격 요건: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정규직, 계약직 포함)라면, 회사 사정(폐점 등)으로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피보험 기간 180일 이상이면 기본 자격이 충족되며, 적극적인 구직 활동이 필요합니다.
홈플러스처럼 폐점 시 인근 점포로 전환 배치가 우선되지만, 배치가 안 될 경우 퇴사 처리되면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직원 상황홈플러스는 최근 15개 이상 점포 폐점 과정에서 약 1,300명 직원의 고용 유지를 위해 전환 배치를 추진 중입니다. 희망퇴직 시 자발적 퇴사로 간주되어 실업급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