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이승환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상장사인지 비상장사인지에 따라 기간이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소수의 주주로 구성된 비상장사의 경우 주주총회 등을 기간 단축으로 간명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회사의 규모에 따라서도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실시기간 등의 차이).
통상 약식 평가를 한 후 MOU 등을 체결하고 본실사를 한 후 최종 주식매매계약 등을 체결합니다.
M&A에서 실사는 가장 중요하며, 회계/세무 실사와 법률 실사를 병행하게 됩니다.
실사의 경우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3주정도 소요됩니다.
만일 실사에 돌입하였다면 실사에 1주내지 3주, 실사를 바탕으로 최종 가격협상, 계약 체결까지 짧게는 1개월에서 3개월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소규모의 비상장사를 전제합니다).
이후 계약의 잔금 지급과 명의개서 등의 절차가 있는데, 잔금 지급의 기한을 어떻게 조정하는지에 따라 최종 딜마무리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장사는 기간이 더 소요되며(주주총회 등), 경우에 따라 공정위의 기업결합 신고 및 승인까지 마무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